|
교육계에 따르면 인천대는 지난해 11월 진행한 2026학년도 도시공학과 수시전형 면접과 관련해 내부 감사를 진행 중이다. 면접관으로 참여한 교수 2명이 담합을 통해 특정 학생을 선발했다는 의혹을 접하고 자체 감사에 착수한 것이다. 당시 도시공학과 수시전형에는 100명이 넘는 수험생이 지원했으며 13명이 면접 등을 통해 신입생으로 선발됐다.
교육부는 “대학이 실시하는 입학전형은 고등교육법에 따라 공정하게 이뤄져야 하며 교육부는 그간 입시 공정성을 저해하는 일체의 비위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해왔다”며 “인천대의 입시 비리가 확인될 경우 관련자들에 대해 강력 조치하고 향후 동일 사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 등도 검토할 예정”이라 밝혔다.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