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아나패스(123860)는 관계기업인 ‘GCT Semiconductor Holding, Inc.’의 손자회사인 지씨티리써치의 하나은행 차입금에 대해 99억원 규모의 담보 제공 만기 기한 연장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담보설정금액은 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13.13%에 해당하며, 담보 제공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내년 7월 14일까지다. 담보 제공 재산은 정기예금이다. 회사는 담보권 확보를 위해 지씨티리써치의 중간지배기업인 GCT Semiconductor, Inc.가 보유한 지식재산권 등을 담보로 제공받는 별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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