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캐스텍코리아(071850)는 이모씨가 회사를 상대로 주주총회결의취소 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원고는 캐스텍코리아가 지난 3월 27일 주주총회에서 윤모씨를 사내이사로 선임한 결의를 취소해 달라고 청구했다.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해야 한다는 내용도 청구 취지에 포함됐다.
관할 법원은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이다. 캐스텍코리아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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