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에는 카이스트,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5개 대학 120여명의 IT 분야 전공 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학생들은 4개월간 ‘연결·변화·예측’ 3가지 주제에 맞춰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빅테크 솔루션을 고민하고 결과물을 같이 공유할 예정이다. 또 우수팀을 선발해 글로벌 인사이트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는 등의 특전도 제공하며, 고객들이 학생들의 빅테크 솔루션을 접해 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도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은 라이프놀로지 랩의 여정 중 학생들의 인사이트를 확장시켜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인사이트 강연, 선배 개발자와의 패널토크, 학생들 간의 네트워킹 등을 진행하며 참가 학생들이 아이디어 개발을 위한 영감을 얻고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3기에 참여한 연세대학교 문서현 학생은 “오늘 워크숍을 통해 네트워킹은 물론 앞으로 진행될 라이프놀로지 랩 전 과정의 밑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미래의 개발자를 꿈꾸는 팀원들과 함께 더 기대되는 내일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참가 의지를 다졌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라이프놀로지 랩은 보험을 넘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는 의미 있는 도전”이라며 “앞으로도 삼성생명은 미래의 개발자들과 함께 더 기대되는 내일을 준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