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에이치브이엠(295310)은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와 167억원 규모의 슈퍼 알로이(Super Alloy)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회사 매출액의 25.1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대상은 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에 따라 밝히지 않았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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