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보성파워텍(006910)은 임재황 외 2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변경 전 최대주주인 임도수 회장의 유고로 인해 주식 상속재산분할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서다. 변경 후 지분율은 임재황 10.52%, 임재형 2.39%, 방한숙 1.65%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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