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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표는 홍콩 사무소를 거점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객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투자자의 장기적인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지난 2017년 아담스 스트리트에 합류한 조 대표는 한국 기관투자자와의 관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국내 55곳의 기관투자자로부터 총 32억 달러(약 4조 6000억원)를 유치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굳건한 파트너십을 입증했다.
아담스 스트리트는 아시아 전역에 걸쳐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왔다. 아태 지역 내 169곳의 고객사로부터 총 189억 달러(약 27조 원) 규모의 자산(AUM)을 운용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도쿄, 베이징, 시드니 등 주요 시장에 사무소를 두고 현지 투자자를 지원하고 있다.
케빈 오도넬(Kevin O’Donnell) 아담스 스트리트 글로벌IR 대표 겸 파트너는 "조성우 대표는 아시아 시장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는 리더"라며 "그의 지역 전문성, 관계 중심 접근, 그리고 사모시장에 대한 깊은 통찰력은 아시아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성우 아담스 스트리트 아시아 IR 대표 겸 파트너는 "아담스 스트리트는 통찰력, 파트너십, 고객과의 장기적인 가치 공유를 바탕으로 탄탄한 명성을 쌓아왔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및 지역 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고 투자자들의 변화하는 니즈에 부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