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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자연휴양림 내 스파 개장…체류형 관광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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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6.02.06 14:36:06

''림스파'' 숲나들-e 누리집에서 23일부터 예약 가능

[동두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동두천 자연휴양림이 스파 시설을 조성해 체류형 관광 기능을 강화한다.

경기 동두천시 산하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7일 자연휴양림 내 신규 웰니스 시설인 ‘림스파’를 정식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동두천 자연휴양림 내 조성한 림스파.(사진=동두천시 제공)
림스파는 울창한 숲의 정취를 느끼며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23일부터 ‘숲나들-e’ 누리집(동두천 자연휴양림)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이를 시작으로 공단은 단순히 스쳐 가는 관광을 넘어 자연 속에서 온전한 회복을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공단은 이번 림스파 개장을 계기로 숲·휴식·치유를 연계한 산림 치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자연휴양림을 동두천 만의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동두천 자연휴양림은 우수한 숙박시설과 치유의 숲, 산책로 등 풍부한 산림 휴양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일상 속 재충전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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