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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현재 장애가 발생한 총 35개의 시스템 중 28개(복구율 80%)의 복구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7개 시스템도 국정자원, 행정안전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조속히 복구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향후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연계 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를 신속하게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체부는 대표 누리집 서비스가 중단된 이후 국정자원과 함께 시스템 복구와 데이터 복원을 진행하는 동시에,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9월 30일부터 임시 대표 누리집을 운영하며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