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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홈페이지 `정상 운영`…연계서비스 일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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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5.10.21 17:33:20

지난달 국정자원 화재 이후 25일만
35개 시스템 중 28개 운영 `복구율 80%`
나머지 7개 시스템 복구에 최선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서비스가 중단됐던 대표 홈페이지(누리집) 시스템을 복구·완료해 20일부터 정상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서비스 중단 이후 약 25일여만이다.

문체부 대표 공식 누리집 캡처 이미지
다만 국민신문고와 법령자료 등 다른 부처가 제공하는 연계 서비스 중 복구가 되지 않은 일부 서비스는 아직 이용에 제한이 있다.

문체부는 현재 장애가 발생한 총 35개의 시스템 중 28개(복구율 80%)의 복구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7개 시스템도 국정자원, 행정안전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조속히 복구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향후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연계 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를 신속하게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체부는 대표 누리집 서비스가 중단된 이후 국정자원과 함께 시스템 복구와 데이터 복원을 진행하는 동시에,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9월 30일부터 임시 대표 누리집을 운영하며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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