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대제철 충남 당진공장.(사진=현대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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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새만금 프로젝트는 로봇 제조, 부품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수전해 플랜트, 태양광 발전 등으로 구성된다. 회사는 각 공사에 필요한 철강 소재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그룹 내 관련 부문과 긴밀히 협의 중이다. 특히 해안 부지 특성을 고려한 내식강, 데이터센터 화재 대응을 위한 내화·내진 강재 등 기능성 강재 수요가 많아 이에 맞춘 공급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판재와 봉형강을 포함한 통합 패키지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대응할 계획이다”-2026년 1분기 현대제철 컨퍼런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