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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연휴기간인 지난 7일 전남 장흥의 피해 현장을 찾았다. 벼깨씨무늬병에 관한 보고서를 읽기는 했지만 보고서만으론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아서였다”며 “역시 현장에 가니 피해의 실상도 농민들의 타는 속도 훨씬 생생히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적극적인 현장 행보를 통해 이날 농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가 벼깨씨무늬병을 농업재해로 인정하고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는 게 김 총리의 설명이다.
김 총리는 이어 “10일에는 구로구 새벽 인력시장을 다녀왔다. 우연히 들은 서울시의 관련예산 삭감 방침에 한마디 했는데, 보도를 접한 서울시가 삭감하진 않을거라 입장을 밝혀 다행이었다”며 “구로도 장흥도 다 잘 갔다 싶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도 더 많이 가고, 일과 중에도 틈나면 재래시장이라도 들르겠다”며 “현장에서 소통하며 민생의 성과를 내자는 이재명정부의 초심을 국정감사 이튿날을 맞아 다시 다져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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