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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스 스캇 첫 내한…"현대카드 고객, 7일 선예매 하세요"

송주오 기자I 2025.04.01 16:29:49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25일 토요일 일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트래비스 스캇의 첫 단독 내한공연 ‘TRAVIS SCOTT - CIRCUS MAXIMUS in Korea‘에서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 특권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현대카드)
‘TRAVIS SCOTT - CIRCUS MAXIMUS in Korea’는 트래비스 스캇의 첫 번째 내한 공연이자, 현대카드가 ‘Loved by Hyundai Card’를 통해 두 번째로 소개하는 공연이다.

트래비스 스캇은 래퍼, 송라이터, 프로듀서, 퍼포머이자 디자이너, 스타일 아이콘, 배우로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영화,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몽환적인 플로우와 오토튠을 가미한 싱잉랩으로 대표되는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사운드로 지금의 힙합 트렌드를 유행시킨 아티스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RAVIS SCOTT - CIRCUS MAXIMUS in Korea’의 공연 티켓은 오는 4월 8일 낮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 티켓에서 판매한다. 현대카드 회원은 일반 예매보다 하루 빠른 4월 7일 낮 12시부터 자정까지 예매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만 19세 이상 관람’으로 진행되며, 2006년 10월 25일 출생자까지 공연장 입장이 허용된다.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예매 전 반드시 성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 현장에서도 나이와 얼굴을 식별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한 후 성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입장할 수 있다.

‘TRAVIS SCOTT - CIRCUS MAXIMUS in Korea’와 ‘Loved by Hyundai Card’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캇은 오는 10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시작으로 한국을 포함해 인도, 중국, 일본 등 아시아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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