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돌핀 아주라는 ‘매일의 러닝이 더 쉽고 즐거워지길 원하는 러너’를 위해 설계됐다. 카본 플레이트 없이도 스피드롤 구조를 적용해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러닝 흐름을 구현했으며, 써코니의 최상급 폼 소재인 PWRRUN PB를 사용해 가볍고 탄력적인 반발력과 뛰어난 쿠셔닝을 동시에 제공한다.
브라이언 무어 써코니 최고 제품 책임자는 “엔돌핀 프랜차이즈가 2019년부터 레이스 데이 퍼포먼스를 혁신하는데 집중해왔다면 이제는 모든 러닝을 더 즐겁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엔돌핀 아주라는 스피드롤 지오메트리와 파워런 PB 폼의 장점을 극대화하면서도 플레이트를 제거해, 템포 러닝부터 이지 러닝까지 어떤 페이스에서도 효율적이고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엔돌핀 아주라는 반응성 높은 주행감과 가벼운 착화감, 자연스러운 러닝 전개를 통해 러너가 매일의 러닝에서도 속도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오직 레이스 데이만을 위한 러닝화가 아닌, 일상 속 러닝의 완성도를 끌어 올리는 데일리 퍼포먼스 슈즈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엔돌핀 아주라 출시는 써코니의 대표 레이스화인 엔돌핀 프로 5와 함께 이루어지며, 엔돌핀 프랜차이즈를 데일리 러닝까지 확장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엔돌핀 엘리트 3 등, 엔돌핀 라인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업데이트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