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페라, ASM·CTI 전문 컨퍼런스 ‘CIPC 2025’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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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2.20 18:43:55

3월 6일 열려
AI 시대의 사이버 보안 패러다임 제시
대통령실 사이버특보·보안 책임자 대거 참석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AI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AI스페라(대표 강병탁)가 오는 3월 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국내 최초의 공격표면관리(ASM)·위협 인텔리전스(CTI) 전문 컨퍼런스 ‘CIPC 2025(Criminal IP Conference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전환과 AI 기술 발전에 따라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고 있는 가운데, AI스페라는 공격표면관리(ASM) 기술을 통해 해킹 가능성이 있는 모든 IT 자산과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하는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AI스페라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형태로 ASM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40여 개 기업과 제휴를 맺고 150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대통령실 임종인 사이버 특별보좌관을 비롯해 토스 지정호 CISO, 하이브 여성구 CISO 등 국내 주요 기업의 최고 보안 책임자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한화솔루션 박인환 프로, 익스웨어랩스 윤영 CEO, 넥슨코리아 김동춘 CERT실장 등 다양한 보안 전문가들이 실전 적용 사례와 대응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AI스페라 강병탁 대표는 “이번 CIPC 2025는 AI 시대에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여러 사례와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매년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시의성 있는 주제로 업계 행사를 개최하여 사이버 보안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보안 이슈와 해결 사례를 포함한 세션으로 보안 실무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크리미널IP(Criminal IP)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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