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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신EPC는 지난해 여러 분야에서 안전 중요도를 높였다. 사고 예방에 초점을 둔 안전경영 체계를 구축해 현장 안전 원칙과 작업중지권을 강화하는 식이다. 덕분에 지난해 천안공장 제조 현장은 무사고를 달성하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취득한 ISO 45001은 사업장 내 위험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 기준이다. 공공·민간 입찰에서 가점 요건으로 활용 가능하다.
또 분기별로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해 전국 데크플레이트 시공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방문 시에는 안전관리 상태와 시공 과정의 문제점·하자 사례를 점검했다.
사고 예방 교육도 진행했다. 덕신EP 임원진·팀장급은 이날 전북 익산안전체험교육장에서 추락, 끼임, 감전 등 건설·제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 상황을 체험했다.
유희성 덕신EPC 대표는 “2026년에도 예방 중심의 안전경영으로 무사고를 이어가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