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경기도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지하철역 무인도서 반납서비스 7번째 장소로 경의선 행신역을 선정하고 내달 4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무인도서반납서비스는 2014년 4월 시행해 도서관 이용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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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현재 지하철 3호선 5개역 △대화역 △화정역 △삼송역 △백석역 △원당역과 △경의선 일산역에서 무인도서 반납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5만6633권의 도서가 지하철역을 통해 반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