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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지마 총괄 프로듀서는 하이브 일본 본사인 하이브재팬에서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기획 및 제작, 활동 전략 수립, 프로듀싱 등을 담당하게 된다. 자신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카렌(CULEN) 대표직도 계속 병행한다.
이이지마 총괄 프로듀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큰 전환점을 맞은 지금, 미래는 팬덤에 있다고 확신한다. 팬덤과 엔터테인먼트의 융합을 통해 일본 엔터테인먼트의 가능성을 넓히고, 일본에서 탄생하는 아티스트와 콘텐츠가 오랫동안 사랑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이브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일본 시장에 특화된 아티스트 IP 발굴과 사업 전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다.
김영민 하이브재팬 회장은 “이이지마 총괄 프로듀서의 탁월한 프로듀싱 역량과 하이브의 글로벌 인프라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팬들에게 사랑받는 프로젝트를 선보여 일본 음악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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