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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동물학대 가능성을 고려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동물학대방지협회가 지난달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구조 영상 등을 업로드하며 알려졌다.
경찰에 신고를 접수한 동물학대방지협회는 당시 상황에 대해 “길고양이 급식을 하던 직원이 밥 주던 아이가 땅에 처박혀 죽어있는 상태로 발견했다”며 “입안은 피가 가득하고 다리 하나가 부러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머리부터 몸통 반만 묻어둔 것으로 보아 사람의 소행이 아닐까 강력한 의심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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