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코디(080530)는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기존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총수는 5551만 875주에서 1110만 2175주로 감소한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5월 18일이다.
회사 측은 주식 병합 목적에 대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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