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한국암웨이가 미세 수분 입자와 UV-C LED 살균으로 세균 및 세척 걱정 없는 기화식 가습기 신제품 '옵티미스트(OPTIMIST)'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팬을 통해 물을 증발시켜 공기를 촉촉하게 만드는 기화식 가습 방식을 채택하여 쾌적하고 위생적인 수분 공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섬세한 습도 센서를 기반으로 한 자동 습도 조절 기능, 이물질 삽입이나 수조 분리 등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팬이 멈추는 안전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사진=한국암웨이)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40t.696x104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