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DA데이비슨은 미국 건설 장비 업체 캐터필라(CAT)에 대한 시장 심리가 악화되고 있다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마이클 실리스키 DA데이비슨 애널리스트는 “올해 1분기 중장비 소매 판매가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이러한 추세는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25년과 2026년에 대한 시장의 낙관론이 크게 감소했다고 언급했다.
월가에서는 관세 및 기타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으며, 이는 미 대선 이후 행정부 교체로 인해 낙관적이었던 초기 전망과는 상당한 변화를 보이는 것이다.
이에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실적이 타격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외국행 꿈에 엄마가 걸림돌…친모 살해 뒤 옆에서 잠든 아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000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