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선주 부친상…남편 강레오도 상주로

김현식 기자I 2025.11.26 16:28:41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 마련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박선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박선주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박선주의 아버지 박관동 씨가 향년 8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박선주는 남편인 셰프 강레오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9시 엄수되며 장지는 분당추모공원 휴다.

박선주는 1989년 데뷔 후 ‘남과 여’, ‘귀로’, ‘소중한 너’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2012년 6월 강레오와 결혼했고 그해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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