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영진약품(003520)은 미토콘드리아 이상 질환 치료 후보물질 KL1333의 기술이전 상대가 스웨덴의 앱리바에서 네덜란드의 파밍 테크놀로지 B.V.로 바뀐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말 파밍 테크놀로지 B.V.가 앱리바를 인수한 데 따른 것이다.
영진약품 측은 이번 계약 변경은 계약 상대방의 계약상 지위 이전에 따른 것이며 계약금액, 마일스톤, 로열티, 계약기간 등 주요 계약 조건에는 변경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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