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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그룹 근속 5년 이상, 1982년 이전 출생(45세 이상) 직원이다. 신청은 이달 19일까지 받는다. 근속연수에 따라 최대 36개월치 기본급을 지급하며, 재취업 지원금 1000만원, 재취업 교육비 100만원, 대학생 자녀 학자금 1인당 1000만원 등 별도 지원도 포함한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인적 쇄신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산업 투자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멤버스는 약 43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통합 멤버십 플랫폼으로, 최근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와 AI 트렌드 분석 등 빅데이터 중심의 사업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편, 같은 그룹 내 편의점 계열인 세븐일레븐도 지난달 경영 효율화를 이유로 희망퇴직을 시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