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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는 신도시의 활력과 원도심의 정취를 잇는 거점이자 주민에게 최상의 수변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계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재원 확보 방안은 청와대·인천시·국회 등 20년의 행정능력과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계양구의 자체 재원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며 “송영길 국회의원 보좌관, 박남춘 인천시장의 비서실장,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을 거치며 쌓은 실력을 통해 국비, 시비를 이끌어내 계양구 예산 1조원 시대를 준비하겠다”고 표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과 고도 제한 등 해묵은 규제를 타파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을 계양에서 실현하는 50대 젊은 구청장으로서 △GTX-D·E 노선 조속 확정과 서울 2호선 연결 △계양테크노밸리와 산단을 연계한 경제 심장 복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부평초 76회와 계산고를 졸업한 계양 토박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핵심참모로서 정책이 삶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제시했다. 이어 “이제 계양은 인천의 변두리가 아니라 수도권의 중심 도시가 돼야 한다”며 “골목과 현장을 찾아가는 행정, 우리 아이들과 청년이 꿈꿀 수 있는 빛나는 정주도시 계양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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