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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CT는 금융산업의 혁신을 이끌 차세대 AI 금융기술 인재를 직접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연 2회 ‘AI 신용평가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참가비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AI 신용평가 기술을 5일간 집중적으로 배우는 실무형 교육 과정으로, 신용평가사에 입사하지 않고도 현업 수준의 커리큘럼을 경험할 수 있다.
3회차를 맞은 이번 아카데미는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5일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PFCT 본사에서 진행된다. 교육 기간 동안 전일 참여가 가능한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PFCT 채용’을 포털에서 검색해 상세 모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AI 신용평가모델의 개발 원리, 비식별 금융데이터 활용, 데이터 기반의 모델 검증 및 리스크 전략 분석 등 금융 AI 전반을 폭넓게 학습하게 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인턴십을 통한 실제 금융사 프로젝트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이번 3회차에는 PFCT가 자체 개발한 사내 AI OS 와 AI 에이전트 등 최신 AI 기술 트렌드를 다루는 세션이 새롭게 추가되어, AI의 금융 현장 적용과 운영 내재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아카데미 수료 후 우수 참가자에게는 6개월간의 상반기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인턴으로 선발된 인재는 PFCT가 주요 금융기관들과 함께 수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AI 리스크 관리 솔루션 ‘에어팩(AIRPACK)’을 활용한 신용평가 모델링, 데이터 해석, 전략 모니터링 및 모델 운영·배포 등 AI 금융기술의 전 과정을 현업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재균 PFCT 금융비즈니스 솔루션 사업총괄(CBO)는 “PFCT는 금융 산업의 변화를 기술로만 이끄는 것이 아니라, 그 대담한 혁신의 과정을 압도적 역량으로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성장시키는 데 가치를 두고 본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며, “AI 기술과 금융 혁신에 열정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