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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작업자 4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내 작업자들을 모두 대피시킨 뒤 내부 환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냉매 보관 탱크의 밸브를 교체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으며, 이 과정에서 냉매 용도로 쓰이는 암모니아 가스가 일부 누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오산시는 이날 오후 4시28분께 재난 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은 현장 환기 조치를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