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총리는 23일 “태풍 북상으로 일부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들이 휴교, 휴업, 휴원을 결정해 어린이들이 집에 홀로 남겨질 수 있다”며 어린이의 안전확보와 부모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기획재정부 장관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이 같이 지시했다.
이 총리는 “기업 등 민간기관도 각기의 상황에 맞게 해당 근로자들의 반가, 연가, 유연근무를 실시할 것을 권고하라”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고용노동부장관에게 당부했다.
솔릭은 6년 만에 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이다. 한반도에 상륙하는 24일에는 시속 100㎞의 강풍과 200㎜가량의 장대비를 뿌릴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어린이집에서는 필수 인력이 근무하되, 영유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부모들에게 가급적 어린이집 등원을 자제하도록 각 지방자치단체에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 역시 이날 교육감 주재 회의를 열어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에는 오는 24일 휴업을 명령하고 고등학교에는 휴업을 권고하기로 했다.



![[그해오늘] 통근열차서 성폭행을…승객들은 보고만 있었다 美 발칵](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1600t.jpg)
![“변우석·카리나도 꺼내 입었다”…스타들이 고른 경량패딩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700273t.jpg)
![달걀 산지 가격 내려도 한 판 7000원?…여전히 비싼 이유[왜 이 가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700324t.jpg)
![“4년 농사지었는데”…취득세 절반 날린 '5개월'[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159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