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육일씨엔에스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4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408.3%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61억원으로 전년 대비 23.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4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환율상승 및 운반비 증가로 인한 매출원가율 상승과 당기 일회성 판관비용(소송관련 비용 등)의 증가로 인해 영업손실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면서 “베트남법인의 매각으로 인한 기타수익 증가로 인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