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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분야는 △공간·건축 디자인 △프로덕트·패션 디자인 △시각·커뮤니케이션·서비스 디자인(AI, 디지털 미디어, 브랜딩, 서비스 등)이다.
공모 접수는 오는 15일까지다. 최종 결과는 이달 25일 발표된다. 총상금은 2만 5000달러 규모다. 시상식과 포럼은 내달 21일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ADI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린다.
국민대는 이번 어워드 진행을 위해 세계적인 디자이너 파올라 안토넬리(Paola Antonelli)를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탈리아 출신인 파올라 안토넬리는 모마(MoMA)의 건축·디자인 부문 수석 큐레이터이자 연구개발 책임자다.
어워드의 심사는 디자인·건축·큐레이션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1·2차에 걸쳐 진행한다. 심사위원단은 출품작의 △독창성 △혁신성 △주제 적합성 △미적 완성도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이번 어워드는 AI시대에 인간의 사고력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교육의 의미를 강조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이 어워드가 세계의 교육자와 학생들이 공통의 문제의식을 나누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