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특례시는 최근 고양시 청년공간인 내일꿈제작소에서 ‘고양-파주 청년정책 교류간담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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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라운딩 △청년정책에 대한 대화 △향후 교류 방안 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올해 4월 개관한 ‘고양시 내일꿈제작소’에 대한 소개와 공간 라운딩은 큰 관심을 끌었다.
두 지역 청년정책협의체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파주시 청년공간(GP1939) 방문, 2025년 9월 청년의 날 축제 공유 등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청년은 “각 시의 청년정책 소개와 고민을 나눈 이번 자리가 청년 정책의 탄탄한 기초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고양시 관계자는 “인접 도시 교류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경기도 내 시·군 간 청년 주도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청년정책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