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옥타(OKTA)는 27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옥타는 26일 장 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91센트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예상치 84센트를 상회했다.
매출은 7억2800만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7억1180억달러를 웃돌았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3% 성장한 수치다.
토드 맥키넌 옥타 최고경영자(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경기의 불확실성으로 우려가 컸지만, 실제로는 훨씬 나았다”라고 강조했다.
3분기 전망도 대체로 컨센서스와 일치했다.
EPS는 74~75센트, 매출은 7억2800만~7억300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봤다.
회계연도 2026 연간 가이던스는 이전에 제시했던 EPS 3.23~3.28달러에서, 3.33~3.38달러로 상향했다.
매출 또한 기존에 제시했던 28억5000만~28억6000만달러보다 높은 28억7500만~28억8500만달러로 내다봤다.
옥타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오전 7시 5분 기준 5.05% 상승해 96.18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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