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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T는 King & Wood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일본 법률사무소다. 기업·M&A, 금융, 국제거래, 외국인투자, 구조조정·도산, 노동, 소송 및 국제분쟁 등의 분야에서 일본법 관련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측은 각자의 의뢰인이 상대방 국가의 법률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경우 관련 업무를 상호 소개할 수 있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양국 기업의 국경 간 거래 및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 수요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동인은 일본 시장에 진출하거나 현지에서 사업을 펼치는 국내 기업을 KWT에 소개해 △투자·거래 △기업법무 △분쟁 등 분야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동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일 양국 기업의 법률 수요에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양측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일본과 관련된 기업들의 다양한 법률문제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