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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는 이번 행사에서 △아크로패스(Acropass)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코스메슈티컬 제품과 함께 세계 최초로 레티놀과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를 결합한 신제품 ‘레티알엔(RETi-RN)’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통해 레티놀과 PDRN 성분을 피부 속 깊숙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의 우수성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레티알엔은 해외 유통망 확장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며,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해외 유통사 및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조업자개발생산(ODM) 파트너와의 구체적인 공급 계약 체결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세계 뷰티 산업 관계자 1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제 행사로, 라파스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북미,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신규 수출 판로를 모색할 계획이다.
라파스는 중국의 핵심 유통 채널을 통해 중화권 시장 공략도 본격화했다. 라파스는 지난 10월 중국 대형 유통사 KK그룹(KK Group)이 운영하는 편집숍 KKV 전 매장 입점을 완료했다. 아울러 뷰티 전문 매장인 더 컬러리스트(The Colorist)에도 단계적으로 입점을 마쳤다. 이는 중국의 핵심 소비층인 MZ세대를 겨냥한 전략적 유통 채널 선점으로, 라파스는 이를 기점으로 중국 본토 시장 침투 및 유의미한 매출 증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라파스 관계자는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세계 바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중요한 비즈니스 기회의 장”이라며 “이번 참가를 통해 라파스만의 독점적인 마이크로니들 기술력과 혁신적인 신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각인시키고, K-뷰티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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