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양산상의와 '통상임금 판례·중대재해 예방'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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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원 기자I 2025.03.05 17:50:51

"기업 대응방안 수립 도움 기대"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법무법인 지평은 양산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오는 13일 오후 양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통상임금 전원합의체 판례 분석과 중대재해의 예방’을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법무법인 지평 제공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12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의 의미와 주요 쟁점,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실무상 유의사항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 전문변호사로서 고용노동부 자문변호사 및 중앙노동위원회 법률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용문 변호사가 ‘전원합의체 판결 분석 및 주요 쟁점’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 안전 및 환경 분야 전문가인 권경배 전문위원(박사)이 ‘중대재해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 후 현장 질의응답 시간도 예정돼 있다.

지평 노동그룹 공동그룹장인 김용문 변호사는 “이번 설명회가 양산지역 기업 인사노무·안전 담당자들의 통상임금 및 중대재해 대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의 대응방안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양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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