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은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 카오디오 시장 점유율 1위인 카오디오 제품 △삼성전자의 5G 통신 기술을 적용한 차량용 통신제어장치(TCU) △삼성전자의 네오 QLED 기술을 접목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을 포함한 하만 로드 레디(HARMAN Road-Ready)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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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은 앞서 지난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 부문 인수를 발표하며 자동차 주행 보조의 핵심인 ADAS 관련 기술과 제품을 확보했다. 향후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까지 구축했다.
하만은 또 미국 마시모의 오디오 사업 부문인 사운드 유나이티드(Sound United)를 인수하며 ‘바우어스 앤드 윌킨스’(B&W), ‘데논’(Denon), ‘마란츠’(Marantz), ‘폴크’(Polk), ‘데피니티브 테크놀로지’(Definitive Technology) 등의 브랜드를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