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상지희로 데뷔해 2년 만에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지만, 부상으로 데뷔 4년 만에 활동을 중단했던 그녀는 미국에서 재활 과정을 거쳐 발레단에 입단하며 전국 투어 공연도 예정 중이라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다 잘하는데 왜 잘 안됐을까?”라는 말이 조금씩 쌓여 상처가 되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오게 됐다고 말한다.
이수근은 “뭐가 잘 안됐다는 거야? 돈을 덜 벌었나?”라며 의아해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던 스테파니를 향해 “배가 부른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스테파니는 “이를 갈고 목숨 걸고 무대를 꾸미는데, ‘불후의 명곡에서 왜 우승을 못 하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밝히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당황해하며 “성공했으니 ‘불후의 명곡’에서도 섭외하는 것”, “잘 안 된 사람은 21년 동안 활동할 수 없다”라며 고민 자체를 부정하기도 한다.
스테파니를 향해 서장훈은 “스스로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그런 것”이라며 “오래 일 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고 말하고, 이수근 역시 “열심히 그리고 잘하는 걸 아는 사람이 더 많다”라고 응원하기도 한다.
여기에 23살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았던 스테파니의 열애의 최근 근황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스테파니는 2018년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23살 나이차로 주목 받았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355회는 9일 오후 8시 KBS Joy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