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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에서 윤일현 기술위원이 상무로 승진했다. 윤 신임 상무는 새로운 반도체 설계자동화 기법을 개발해 설계시간 단축에 기여했다. 또 권기영 책임, 이혁주 책임, 조아서 책임이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LX세미콘 관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입각해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미래성장 잠재력이 있는 인재를 선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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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승진 1명·이사 신규선임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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