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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폐인 건축가 다니엘 바예의 설계를 바탕으로 완성된 이 화장실은 수성못 경관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외부는 곡선 구조와 천연목재 디자인을 접목해 설계했다.
내부는 예술적 요소를 강조하기 위해 곡선 유리창과 원형 세면대 등을 설치해 기존 공중화장실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해당 사업비로 건축비 5억8천800만원 등 총 9억원(국비)이 투입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리고 있다.
다수의 누리꾼들은 ”아파트 가격이다” “리모델링에 너무 많은 세금이 들어갔다” “공중화장실에 9억은 과하다”등 과도한 예산 집행이라고 보는 반면, 일부에서는 “도쿄 화장실 프로젝트가 떠오른다” “공중화장실의 이미지가 바뀔 것 같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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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관계자는 해당 공중화장실이 단순한 리모델링이 아니라 향후 관광 자원으로 조성될 계획인 수성못 수상 무대, 스카이브릿지 등과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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