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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지난해 하반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서쪽 탕게랑 시에 현지 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5곳 이상의 대리점 계약이 가시화됐다. 오는 3월 중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올해 현지 대리점을 50개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의 헬스케어 시장은 2억 8000만명의 인구와 급격한 고령화, 소득 수준 향상으로 연평균 10% 이상 성장 중이다. 2025년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약 24억달러(약 3조 3000억원)로 추산된다.
미건라이프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K-헬스케어의 위상이 글로벌 시장의 프리미엄 표준임을 입증한 결과”라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저가형 제품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전략을 구사해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도네시아 법인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지역 전역에 미건라이프사이언스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헬스 케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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