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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맵은 피칭경쟁에서 ‘우주영역인식을 위한 시공간 AI 기술’을 주제로 발표한뒤 국제심사위원단의 종합 평가 결과에서 이 부문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에 발표한 ‘시공간 AI 기술’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피지컬 AI (Physical AI)’의 한 분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덕수 대표는 “스페이스맵 기술의 글로벌 리더쉽과 비즈니스모델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우주영역인식시장에서 글로벌 리더의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스페이스맵은 한국연구재단, 우주항공청 등의 지원을 기반으로 글로벌 우주시장에서 실증 작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정부에서 관심을 조금만 더 기울여주면 우리나라가 우주영역인식분야에서도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페이스맵은 이번 EWC 출전 전에 아랍에미레이트 우주청의 두바이본부를 방문하고, 우주청 고위관계자들과 우주영역인식 개발을 위한 협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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