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신제품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출시

박정수 기자I 2025.10.01 16:46:37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경남제약(053950)은 H&B사업부문에서 일상 속 건강 관리 트렌드에 발맞춰 스페인산 올리브 3종을 블렌딩한 신제품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올리브 품종 피쿠알(Picual), 오히블랑카(Hojiblanca), 피쿠다(Picuda)를 혼합해 고유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수확 후 24시간 이내 냉압착 추출 방식을 통해 최상급 엑스트라버진 등급의 신선한 올리브오일을 그대로 담아냈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은 10ml씩 개별 포장으로 보존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 이 제품은 올리브오일이 산소와 빛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 신선함을 유지하고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1일 1회, 1회 1포 섭취 방식으로 간편한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올리브오일 본연의 풍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소비자 편의성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궁견 회장은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은 올리브오일 본연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물”이라며 “소비자가 식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도록 세심한 배려를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는 경남제약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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