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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스는 견고한 재무 구조와 유동성을 바탕으로 사전 정산 서비스를 수년째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구스는 2002년 창립 이래 23년 연속 흑자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기준 유동비율은 491.3%에 달한다. 같은 해 거래액(GMV)은 2,255억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 92억원에 이른다.
구구스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위탁판매 및 사전 정산 서비스를 도입해 중고 명품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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