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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Times는 일본 국내 1만1000개 이상의 미디어를 대상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25년 8월 기준 이용기업 수 11만 6000개사, 63% 이상의 상장 기업이 이용하고 있다. 벡터컴은 이 PR Times에 한국 기업이 이용 등록하고, 정확한 일문 보도자료를 적절한 타겟 미디어를 설정해 일본식 형태로 발신하는 것을 지원하게 된다.
벡터컴 권익주 대표는 “한국과 일본의 언론 문화가 미디어 생태계부터 보도자료 작성 방식까지 완전히 다르고, 한국식 보도자료를 단순 일본어 번역으로 배포하는 것으로는 기사화될 가능성이 낮다. 특히 잘못된 일본어 표현을 쓰거나, 일본식 보도자료 형식에 맞추지 않으면 그 기업의 신뢰도 악화로도 연결되는 만큼 전문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본격 지원 개시의 배경을 밝혔다.
2025년 기준 연간 교류 인구 1300만을 넘고, 상호 호감도가 역대 최고로 높아져 있는 지금, 일본 PR 전문 그룹 벡터컴의 이번 지원이 일본 소비자들에게 우리 기업을 알릴 수 있는 활로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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