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측은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직위, 위임업무 성격, 회사 기여도 등을 고려해 연봉을 산정한다”며 “성과급의 경우 영업이익의 일부를 재원으로 보상위원회 및 이사회에서 최종 승인한다”고 설명했다.
모친인 이명희 총괄회장의 경우 지난해 총 11억 91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급여 10억 1600만원, 상여 1억 7500원 등이다. 정 회장의 부친인 정재은 명예회장 역시 11억 9100만원을 받았다.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는 지난해 16억 78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급여 9억 3700만원, 상여 7억 4100만원이다. 또한 윌리엄 김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부문 대표는 14억 5700만원을 수령했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