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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에서는, 뷰티 간식 아몬드를 활용한 쉽고 건강하게 건강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 실천법을 14일 소개했다.
체중과 뷰티 관리를 위해 영양소가 풍부한 천연 식품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아몬드로 맛과 건강 모두 충족시키는 식단 완성과 피부 주름 생기기 전 비타민E가 풍부한 아몬드 섭취로 ‘얼리 케어’ 실천하기를 추천했다.
한편,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UC 데이비스의 라자 시바마니 선임연구팀의 폐경기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아몬드를 매일 간식으로 섭취할 시 동량의 일반 간식을 섭취했을 때보다 얼굴 주름과 색소 침착의 정도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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