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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4일 영등포구 쪽방 지역을 방문해 보일러 점검을 실시하고 월동용품 전달식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열관리시공협회,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한국산업인력공단, 쪽방상담소 관계자 등이 함께했으며, 최 구청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보일러를 점검하며 한파 대비에 나섰다.
이날 총 75대 보일러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산업인력공단에서 기부한 수면양말 400켤레가 쪽방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최호권 구청장은 “이번 점검이 화재 위험을 줄이고 난방비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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