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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간 마주한 모든 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기효능감으로 오래도록 남게 될 것”이라며 “이렇게 치열하게 지나온 날들이 여러분을 더 깊고 단단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리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대통령은 “든든한 가족과 친구들, 선생님이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다정히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남은 100일, 끝까지 자신을 믿고 담대히 걸어갈 여러분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입을 준비하지 않는 학생들을 향한 격려도 더했다.
이 대통령은 “일찌감치 진로를 정해 수능 준비 대신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있는 분들께는 격려와 축하를 함께 전한다”며 “지금의 노력이 여러분의 꿈을 꽃피우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앞으로 펼쳐질 여러분의 빛나는 미래, 온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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