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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은 일선세관의 원산지검증 우수직원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원산지검증 역량을 제고함으로써 FTA특혜 부당적용, 원산지세탁을 위한 우회수출입 등 불공정한 무역행위를 예방 하기 위해 이루어 졌으며 ‘14년 상반기부터 실시해왔다.
이날 시상에서는 우수상 2팀과 우수직원 3명이 선정 되었으며 최우수팀에는 해외 현지조사를 통한 원산지기준 불충족업체 적발에 공이 큰 서울세관 자유무역협정과 4계(팀장 김지영)이 선정되었고, 우수팀에는 다국적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분석을 통해 부정특혜업체를 적발한 평택세관 통과지원과 자유무역협정계(팀장 이병주)가 선정되었다. 개인 최우수상은 보세건설장 분할반입 부정특혜적용업체를 적발한 서울세관 고재연 관세행정관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부산세관 이경열 관세행정관과 서울세관 박현아 관세행정관이 선정되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FTA를 악용하려는 원산지조작 시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제3국 물품의 우회수출입 방지를 통해 우리 수출물품의 대외신인도를 높임으로써, 불법?부정무역을 차단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관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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