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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도전' 이서진·고아성, KBS '아침마당' 동반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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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4.20 17:35:22

데뷔 후 첫 연극 '바냐 삼촌' 개막 앞둬
20일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이서진과 고아성이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다.

고아성(왼쪽), 이서진(사진=KBS)
'아침마당' 녹화 현장(사진=KBS)
20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서진과 고아성은 21일 오전 8시 25분부터 방송하는 ‘아침마당’의 화요일 코너 ‘소문난 님과 함께’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소문난 님과 함께’는 유명인들이 출연하는 토크쇼 형식의 코너로 개그맨 정태호가 고정 패널로 함께한다. 이서진과 고아성은 최근 사전 녹화에 참여해 ‘바냐 삼촌’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바냐 삼촌’은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으로, 어느 순간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서진과 고아성이 각각 바냐와 소냐 역으로 출연하는 이 작품은 내달 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시그니처홀에서 공연한다.

‘아침마당’ 제작진은 “두 배우는 방송을 통해 연극 준비 과정, 처음 연극 무대에 서는 소감과 설렘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라며 “무대를 준비하며 겪은 진솔한 이야기와 두 사람만의 특별한 케미를 ‘아침마당’을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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